2026-04-14

법무법인 대륜이 (사)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운송업계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30일 울산 남구 소재 택시공제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륜 정찬우 경영대표, 울산 분사무소 황규화 소장, 최광현 대외협력책임변호사를 비롯해 (사)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허덕룡 이사장, 차재열 부이사장, 양용철 부이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은 조합원 권익 보호와 운송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교통 서비스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의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노동·계약 등 운송업 특성에 따른 법적 이슈에 대해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할 방침이다.
(사)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허덕룡 이사장은 “최저임금제 등 운송업 종사자와 관련된 법률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전문 로펌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합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륜 정찬우 경영대표는 “대륜은 기업법무팀을 중심으로 산업별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울산택시조합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법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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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 울산택시조합과 MOU 체결… '운송업계 법률 지원 강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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