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소송

홈|

업무분야

|

“권리금”이란 임대차 목적물인 상가건물에서 영업을 하는 자 또는 영업을 하려는 자가 영업시설∙비품, 거래처, 신용, 영업상의 노하우, 상가건물의 위치에 따른 영업상의 이점 등 유형∙무형의 재산적 가치의 양도 또는 이용대가로서 임대인, 임차인에게 보증금과 차임 이외에 지급하는 금전 등의 대가를 말합니다.
이때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권리금 계약’이라 합니다.
계약 기간 종료 시 권리금의 회수 대상은 새로운 임차인으로, 임대인은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를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앞서 언급한대로, 임대인은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임대차 종료 시까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권리금 계약에 따라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사람으로부터 권리금을 지급받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사람에게 권리금을 요구하거나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사람으로부터 권리금을 수수하는 행위

-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사람으로 하여금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

-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사람에게 상가건물에 관한 조세, 공과금, 주변 상가건물의 차임 및 보증금, 그 밖의 부담에 따른 금액에 비추어 현저히 고액의 차임과 보증금을 요구하는 행위

- 그 밖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임대인이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와 임대차계약의 체결을 거절하는 행위

다만, 상가임대차법에서 정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판례는 임대인의 권리금 반환의무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반환의 약정이 있는 등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보증금 또는 차임을 지급할 자력이 없는 경우

-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위반할 우려가 있거나 그 밖에 임대차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 임대차 목적물인 상가건물을 1년 6개월 이상 영리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

- 임대인이 선택한 신규임차인이 임차인과 권리금 계약을 체결하고 그 권리금을 지급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

임대인은 권리금 회수 금지행위를 위반하여 임차인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그 손해를 보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단, 위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권리는 임대차종료일부터 3년입니다.

또한 손해배상액은 임차인에게 지급하기로 한 권리금과 임대차종료 당시의 권리금 중 낮은 금액을 넘지 못합니다.

주요 구성원

장문규

총괄변호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송대리

이성철

수석변호사

임대차분쟁조정위 심사관 출신

변관훈

수석변호사

법률구조공단 임대차분쟁조정위 심사관

임채원

수석변호사

임대차분쟁조정위 심사관 출신

구성원 전체보기구성원 전체보기

상황별 전문변호사 TIP

상담전문변호사의 다양한 법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합니다.